Android2011.05.23 17:18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한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하다가 근래에 갤럭시 S 가 Froyo -> Gingerbread 운영체제 로
2.3 체제로 들어감에 따라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고 여러가지를 만져보는 중이다.

하지만 Froyo 때 처럼 많은 관심을 가지지는 못할 듯 하다.
그럴만한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다. 역시나 일단은 먹고사는것이 우선이다보니... ^^;; 

지금 핸드폰의 상태는

Gingerbread 2.3.3 운영체제에
zImage 는 Tegrak Build 22 을 적용 중이며,
Tegrak Overclock Ultimate Application 을 이용하여 1.2 Overclock 되어 있다.
그리고 Theme 는 기본 맛클의 Lark_ 라는 분의 Galaxy S2 Theme 4.0 Special 
맛클의 규규규규규규 라는 분의 SGB 3.7 Remake V1.3 Theme 를 부분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키패드의 경우는 맛클의 두천사 라는 분의 허니컴 테마 키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Froyo 에는 사용할 수 없었던 맛클 커스텀 세팅을 이용하여 CRT Animation, Overscroll 등을 적용 중이며,
기본 framework-res.apk 의 anim 은 맛클의 잉명이라는 분이 만든 '잉명 진저 UI'를 적용 중이다.
Touchwiz3.0 5독바를 적용할까 생각 중이기는 한데... 지금 4독바를 오랜만에 사용하는 것이라(Froyo 에서 ADW EX 를
독바 없이 사용했었다.) 좀 더 4독바로 지내려고 한다. 그리고 Galaxy S 2 Theme 의 Touchwiz 3.0 자체가 워낙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Touchwiz4.0 의 경우는 SNS 위젯 및 기타 위젯 사용가능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단 기본적인 홈은 ADW EX 를 기본설정하고 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Touchwiz 를 이리저리 만진다고 해도
사실상 ADW EX 정도의 자율성과 편의성에 비한다면 게임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Tegrak Kernel 에서 사용할 수 있는 /system/etc/init.d 를 이용하여 Touchscreen 감도를 원하는
parameter 로 부팅 시 자동 설정되도록 하여 사용하고 있다. /sys/clsass/touch 에 switch 로 접근하여 parameter 를
변경해주는 간단한 .sh script 를 만들어서 넣으면 된다.
Bootanimation 은 Froyo 에서 사용하던 맛클 Yong.s 라는 분의 블루버전 안드로보이sanim.zip 으로 Rename 한 후
/system/media 에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여유가 있다면 테마를 좀 짜집기 하여 개인 커스텀화 하여 사용하고 싶지만...
일단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그냥 다른 분들의 작품을 적용하는 것으로 만족하려 노력 중이다.

Froyo -> Gingerbread

1. 기존 Froyo 적용 File System 의 원상복귀
일단은 File System 을 변경하여 사용하였던 경우에는 가장 우선되는 과정이다.
EXT4 혹은 EXT2, 3 Nilfs2, JFS, 등의 File System 으로 Lagfix 된 경우는 해당 Kernel 의 Recovery 등의 Mode 에서
지원하는 File System 변경을 이용하여 원래 Galaxy S 의 File System 인 RFS 로 변경을 해줘야 한다.
만약,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펌업을 하였을 경우에는 다시 원상복귀 시켜서 해당 File System 이 지원되는 Kernel 을
입히고 정상적으로 Mount 를 잡아주고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번 적었던 Trouble Shooting 과
관련된 글에 적어 놓았다.
File System 을 변경한 경우에는 반드시 정상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용량 문제 등으로 인하여 File System 이 변경되지 않고 Reboot 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확인 방법은 Terminal Emulator 를 이용하여 $mount 를 입력하면 각 영역의 File System 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system, /dbdata, /cache, /data 의 4가지 영역을 확인하면 된다. 

*. 참고로 Froyo -> Gingerbread 가 되었건 그냥 일반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되었건 사실 상 
rooting 을 해제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su 와 superuser.apk 가 모두 /system 에 존재하는데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system 영역이 통째로 factoryfs.rfs 에 의해서 새롭게 씌여진다. 그러므로 기존에 su 가 있건, superuser.apk 가 있건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file system 의 경우는 해당 file system 을 mount 시킬 수 있는
module 이 필요하기에 당연히 순정 zImage 를 이용한 경우에는 읽어올 수 없어서 문제가 되는것이며, rooting 은 펌업과
무관하다.

2. 전화번호 및 Data Back-up
Froyo -> Gingerbread 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펌웨어 업그레이드 시 반드시 해줘야 하는 과정이다.
유저마다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개인적으로는 전화번호 및 여타의 Data 는 그냥 Tbag +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sdcard 의 영역에 중요한 Data 는 PC 에 별도로 보관해 놓는것이 좋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 Froyo 에서 커스텀 커널을 사용하였다면 Recovery Mode 에서 /system, /data, /dbdata
백업해 놓는것이 좋다. 그리고 백업된 Data 를 PC 에 뽑아 놓아야 한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겨서 모비낸드 포멧 등을 한 후 이 전의 펌웨어로 다운그레이드를 한 후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하고 다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업 파일은 Voodoo 와 Speedmod Kernel 의 경우 /sdcard/clockworkmod,
Tegrak Kernel 의 경우 /sdcard/tegrak/backup 에 저장된다.)

3. Odin 을 이용한 Update 와 Kies 를 이용한 Update
이 부분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듯 하다.
결론은 똑같다. 어차피 Update 되는 파일 중 zImage, factoryfs.rfs, modem.bin 자체가 다른 Version 이 아닌
이상은 다를 것이 없다. 그러므로, Kies 가 잘 되지 않아서 Odin 을 이용하여 맛클 등 커뮤니티에서 얻은 tar file 을
입힌 경우 다시 다운그레이드 후 Kies 를 이용하여 Update 를 할 필요는 없다.

4. 모비낸드를 이용한 Update
맛클 커뮤니티 등에서 읽은 글들 중에서 모비낸드를 하고 업데이트를 다시 하는 분들의 글을 읽은 적이 많다.
어차피 깔끔함을 추구하기 위해 펌업 전에 모비낸드 포멧을 결심한 경우에는 모비낸드 포멧용 이라고 불리는
tar file 내부에서 zImage, factoryfs.rfs, modem.bin 인 3가지 file 만 최신의 펌웨어 파일로 교체하여 한번에
Odin 을 이용하여 입혀주면 된다. 그리고 이번에 맛클 커뮤니티에 VE03 Version 의 모비낸드 포멧 tar file 이
유출되었다. 기존에 한번이라도 중국발 모비낸드 포멧을 한 경우라면 진저 업을 하면서 최신의 모비낸드 포멧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5. Gingerbread 적용 후 커스텀화 가능 범위
현재에는 Froyo 운영체제에서 만큼 커스텀화 된 Kernel 이 많이 개발되지 않았다. (11.05.23 기준)
지금은 Tegrak Kernel 이 사용하능하며, Tegrak Overclock 이 가능하다.
(RFS -> EXT4 File System 변경, Hardcore Tweak 적용, /system/etc/init.d/.sh Script 가능, Custom Recovery Mode,
Back-up & Restore 지원, Onenand Mode & Lagfix Mode 지원, Update.zip 지원, /sdcard/tegrak/update/00~05 지원 등)
Speedmod Kernel 의 경우는 현재 Gingerbread 에 최적화 시킨 Kernel 이 개발 중이다. 5월 중 Release 를
예상해 본다. 그리고 Voodoo 의 경우는 아마도 맛클에서 새로운 개발자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직
명확히 추진 중이라고 공식 발표??가 있지 않았기에 추측만 할 뿐이다. 
이번 Gingerbread 의 경우는 사실  Lagfix 의 개념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듯 하다. File System 변경을 통한 Lagfix 의
효과는 사실 상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커스텀 커널의 Recovery Mode 및 Back-up 기능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라도 커스텀화된 Kernel 은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6. Gingerbread Rooting
Gingerbread 에서는 Froyo 에서의 방법처럼 Superoneclick 을 이용해서는 rooting 이 되지 않는다.
일단은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Tegrak Kernel 을 Odin 으로 입힌 후 Tegrak Kernel Application 을 이용하여 
Rooting 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는 su 와 superuser.apk 를 init.rc 실행으로 booting 과정에서 installation 
시킬 수 있는 rooting kernel 을 이용하여 rooting 을 한 후 다시 순정 kernel 을 입혀주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rooting kernel 의 경우는 맛클 커뮤니티에 가면 자양이라는 개발자 분이 만들어 놓은 tar file 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갤럭시 S2 와 같이 secure mode 가 풀린 kernel 을 odin 으로 입힌 후 superoneclick 으로 rooting 을
한 후 다시 순정 kernel 로 돌아오는 방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Gingerbread 로 업데이트 한 Galaxy S 의 모습이다.





1.2 Overclocking 중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드며, 해외판 갤스2에 들어간 독바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맛클 커스텀 세팅을 이용하여 시계 뒷쪽에 문구를 집어 넣었으며, 퀵패널 문구도 집어 넣었다.

그리고 이 사진은 한창 Gingerbread 가 막뜨고 나서 커스텀화 한 후 쿼드점수에 대한 경쟁?? 비슷하게 맛클에서 약간의
붐이 있어서 혼자 해본 것이다.

 
3000 을 넘기려고 하다가... 프리징에 걸리고 쿼드를 돌리다 굳어버리고 혼자 재부팅을 자꾸해서... 3000 넘기는 것은
포기했다. 내 갤스의 CPU 는 그렇게 내력이 강한 녀석은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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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ldozer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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