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2011.04.08 17:19
곧 진저브레드 운영체제가 Galaxy S 에 적용이 된다고 한다.
Froyo 에서의 마지막 펌웨어 버전일듯 하여 테마를 적용해 놓은 모습을 남기려 한다.

사무실에서 잠깐 짬을 이용해 적고 있는 글이어서 자세히 뭔가를 적기는 힘들다.
나중에 추가로 글을 적어야겠다.


맛클의 Bvlgari 라는 분이 커스텀화 한 Neon GT 테마를 주 테마로 사용하고 있다.
framework-res.apk 에서 drawable-hdpi 와 layout 부분에서 일정 부분만 수정을 하여
Lock screen 은 조금 손을 봐서 투명화하고 글씨를 나타나지 않게하여 사용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홈화면이다. 이제는 조금 지겨운듯 하지만...
변경을 하려면 DVR 을 손대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될듯 하여 거의 포기하며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퀵패널이다. 사실 다른 테마를 사용하다가 그 테마의 퀵패널 이미지들의 용량이 큰 관계로 ram 사용량에 따라
간헐적인 버벅임 현상이 발생하여 결정적으로 Neon GT 테마로 갈아타게 되었다.
자세히 보니... 상당히 맘에든다. 그리고 술... 그만 좀 먹어야겠다. 힘들다... OTL...


ADW EX 를 홈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주 유용하고, 기능도 많아서 역시... 유료어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테마 파일이 아주 통일성이 있어서 좋다.


루팅어플들의 향연~~~ +_+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는 테마를 사용하다보니 상당히 만족도가 높다.
그리고 이 이외의 테마파일들은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대한 비슷한 Neat Theme Ver3 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키패드 부분은 하나의 테마인듯 잘 어울린다.

진저브레드 운영체제가 나오기 전 까지는 더 이상 Android Category 부분에 포스팅을 하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이제 본업인 적기쪽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다.
그래서 미리 Electricity Category 를 만들어 놓았던 것이기도 하다.

Posted by Bulldozer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