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2011.02.27 15:18

누군가를 위해 글을 적는다기 보다는...
알고있는것을 정리하고자 이 글을 적는다.
이 글뿐만 아니라 앞으로 알고있는 것들을 글로 적을 생각이다.
이러한 관심을 갖게된것이 맛클이라는 곳을 알고부터이다.

시간이 되는한 항상 맛클에서 최신 정보를 얻고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관련 해서는 가장 최신의 정보와 자료를 논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http://matpclub.com

맛클과 더불어 좋은 정보들을 얻는 곳은 아래와 같다.
테그라크님의 홈피 (
http://pspmaster.tistory.com)
맛클 자양님의 블로그 자양이네 (
http://blog.naver.com/dowkim10)
맛클 이카루스님의 홈피 (
http://icarus21.tistory.com)
맛클 곰디님의 홈피 (
http://darkest99.blog.me)
맛클 불멸[갤K]님의 홈피 (
http://toforyou.tistory.com)
맛클 고도처리님의 블로그 (
http://mist0325.blog.me)


루팅이란...
루팅은 분명 패치와 개념이 다르다.
(루팅을 한다고 해서 속도가 빨라지는게 아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을 향상시킨다기 보다는 성능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혹은 테마관련 작업을 하기 위하여 권한을 얻는다는 개념정도가 맞을것 같다. 정확하게는 최상위 디렉토리인 root directory 로의 접근이 가능하게 되는것이다.

쉽게 느끼기에는 당장 Astro File Manager 같은 스마트폰 내부의 파일시스템을 확인 및 수정할 수 있는 어플로 내부 파일을 보면 기본적으로 /sdcard 영역을 보여준다. 하지만 언제인가 부터 업뎃 후 /system, /data, /dbdata 가 표현되어 있는 영역까지 디렉토리는 나타나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때 /data 내부로 들어가 보면 전혀 내부 파일 및 폴더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이 File System 을 나타내주는 다른 어플과 Root Explorer 의 차이이다.
루팅을 하고나서 Root Explorer 라는 어플로 파일 시스템을 들어가 보면
/system, /data, /dbdata, /cache 및 /mnt/.lfs 등 많은 영역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관리자가 할 수 있는 /system 밑 기타 영역의 수정이 가능하도록 하는것이 루팅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adb 라고 하는 Android Debug Bridge 를 활용할 때에도
adb shell
$su
를 하게 되면 # 이 나타나게 된다. 최초에는 superuser 에서 allow 를 할것인지 묻는 창이 뜰것이다.
adb 에서 # 접근을 하여 명령을 한다는것이 루트 권한을 가지고 명령을 내리는 것이다.

루팅이 되어있어야지만 루트권한을 필요로하는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루트권한이 필요한 어플 중 대표적인것들은

Theme_store (/system/framewor & /system/app 및 기타 모든 테마와 관련된 변경 등이 가능)
Kied (/system/app 안의 모든 기본 어플을 삭제 및 복구 및 백업 & 리스토어 등이 가능)
Galaxy Tuner (1.2OC, Memory manager, Sound, Kernel writing, I/O scheduler 등이 가능)
Root Explorer (갤럭시 S 내의 모든 영역으로의 접근 & 편집 및  text file view 등의 기능)
Titanium Backup (가장 강력한 안드로이드 백업 어플)
정도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어플들이 있지만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만을 적었다.
(루트 권한을 필요로하는 어플들의 기능 및 활용법에 대해서는 추후에 별도로 글을 적을 생각이다.)

루트권한이 필요한 어플들은 루팅을하고 어플을 실행하게되면 superuser 권한부여를 묻는 팝업창이 뜨게된다.
이때 Allow 를 클릭해 주면 사용할 수 있도록 superuser 어플에서 기억을 하게된다.
그리고 이러한 어플들은 busybox 라는 어플을 설치를 요청하거나 자체적으로 설치를 하고 실행이 되게된다.
여기에서 busybox 는 명령어 실행파일이므로 통로정도로 생각을하면 된다.
갤스 자체에서 가지고 있지 않은 Linux 명령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로 사용되는 루팅방법은 아래와 같다.

z4root 어플이용
superoneclick 을 이용
루팅용 Kernel 을 이용
루팅기능이 포함된 Lagfix kernel 을 이용

갤럭시 S의 경우 SK22 펌웨어 버전 이후부터는 z4root 로는 루팅이 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맹점을 이용하여 무한대의 명령을 날려서 한계에 다다르면 루트권한을 내놓도록 만들어진 방식으로 알고있는데 이부분을 SL28 펌웨어 버전 부터는 차단이 되었다고 한다. rageagainstthecage-arm5.bin 을 실행시켜 무제한의 명령을 실행시켜 한계점을 넘어 더이상 실행이 안되게 되면 root 권한으로 실행이 된다고는 알고있지만 이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다.
더 전문적인 사항은 맛클에 가면 알 수 있을것이다. +_+
z4root 는 마켓에서 검색하여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다.

superoneclick 이용한 방법은
PC에 설치 후 USB로 갤럭시 S와 연결을 시킨 후 클릭 한번으로 root/un-root 를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맛클 초보탈출 게시판에 가보면 그림으로 설명해준 소중한 자료들이 많다. 사실 이 방법은 더 설명할 것이 없다. 컴퓨터와 갤스 usb 연결잭만 있으면 연결 후 클릭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superoneclick 은 맛클 내부에 앱자료실에 가면 다운 받을 수 있다.
버전의 개념이 존재하므로 최신버전을 이용하는게 좋을듯 하다.

루팅용 Kernel 을 이용한 방법은
해당 Kernel 을 오딘으로 플래싱을 하고나면 /system/bin 혹은 /system/xbin 안에 su 가 만들어지며, /system/app 내부에는 superuser.apk 가 만들어지고, /data/data/com.noshufou.android.su 가 만들어진다.
이 부분을 알고있어야 하는 이유는 루팅을 해제할 때 3 경로에 있는 생성 폴더 및 파일을 삭제해 주면 해제가 되기 때문이다.
TA13 부터는 아직 알고있는 루팅용 Kernel 은 없다.

루팅기능이 포함된 Lagfix kernel 을 이용한 방법은 부두/테그라크 패치를 얘기하는 것이다.
부두 패치의 경우는 커널을 오딘으로 플래싱한 후 /sdcard/voodoo/enable-su 를 만들고 superuser.apk 를 설치해야 하는경우와커널 플래싱 후 superuser.apk 만 바로 설치하면 끝나는 경우가 있다. (제작자 분의 의도에 따라 달라지는듯 하다.) 테그라크 패치의 경우는 커널을 오딘으로 플래싱한 후 마켓에서 Tegrak Lagfix 어플을 받아서 루팅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부두/테그라크 커널은
부두는 맛클 Lab(http://matpclub.com),
테그라크는 테그라크님의 홈피(http://pspmaster.tistory.com)에서 받을 수 있다.

사실 루팅을 하는 대부분의 목표는 속도향상과 테마변경에 있으므로, 마지막 방법인 패치 후 루팅을 하는것이 가장 편하게 루팅을 하는 방법인듯 하다.

오늘 맛클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삼성에서 각 서비스센터에 스마트폰이 루팅을 한 이력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배포예정이라고 한다.

사실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서비스센터는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개의치 않고 있다.
루팅은 이정도면 정리는 된듯하다.

앞으로 적을 블로그 글들은 패치/테마 그리고 일부 어플의 활용법 등과 관련된 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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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lldozer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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